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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고지혈증, 식습관 개선이 중요! 고지혈증 예방법
      작성자 영등포병원 조회수 780 작성일 2025.07.14

      콜레스테롤은 호르몬 구성 성분이자 세포막을 구성하며 소화에 필요한 담즙산을 만드는 역할을 하는 등 신체의 기능 유지를 위해 필요한 성분입니다. 그러나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 수치를 넘게 되면 우리 몸에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데요. 그 중에서도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'고지혈증'은 뇌졸중, 심근경색, 동맥경화 같은 중증 질환들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는 사실! 건강을 위한 첫걸음, 고지혈증 예방법을 영등포병원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.

       


       

      ▶ 고지혈증이란? 혈관 벽에 지방이 과도하게 쌓인 상태

      고지혈증이란 혈액 내 지방 성분(콜레스테롤)이 과도하게 많아진 상태를 말합니다. 고지혈증일 경우 혈관 벽에 지방이 쌓이고 염증이 생기며 심혈관계질환이 발병할 수 있습니다.

      고지혈증은 고혈압과 혈관 벽이 좁아지는 동맥경화, 말초동맥 폐쇄질환, 뇌졸중과 반신마비 같은 후유증혈관 부위별 합병증 등 다른 질환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 되므로 주기적인 혈액 검사를 통해 고지혈증의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

       


       

      ▶ 고지혈증의 원인 : 유전적 요인, 비만, 식생활 등

      고지혈증 원인으로는 비만, 음식, 술, 질병, 유전적 요인을 꼽을 수 있습니다. 체중이나 식생활에 이상이 없는 경우에는 유전적 요인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. 당뇨, 갑상선기능저하증과 같은 질병이 고지혈증을 동반하기도 합니다. 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 육류, 달걀노른자, 새우, 오징어 같은 음식은 고지혈증을 유발합니다. 또한, 술은 중성지방혈증을 높이는 주원인이므로 각별히 주의가 필요합니다.

       


       

      ▶ 고지혈증, 꾸준한 식습관 개선이 필요해

      단순 당질, 콜레스테롤, 포화지방산이 많이 든 식품, 술을 피하고 섬유소 섭취를 늘리고 동물성 지방은 불포화지방으로 대체합니다.

      피해야 할 식품으로는 베이컨, 닭 껍질, 삼겹살, 갈비(육류), 버터, 치즈, 우유, 생크림(유제품), 초콜릿, 오징어, 새우, 장어, 생선 알과 내장류, 달걀노른자, 술 등이 있습니다.

      권장하는 음식으로는 등 푸른 생선(생선류), 옥수수기름, 콩기름, 카놀라유, 올리브유, 잡곡밥, 생과일, 콩류, 해조류 등이 있습니다.

       


       

      ▶ 고지혈증 예방법!

      ① 체중 관리가 필요합니다. 과체중이 되지 않도록 열량 관리와 꾸준한 운동이 필요합니다.

       지속적으로 식습관을 관리합니다. 콜레스테롤이 높은 음식은 피하고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음식을 주로 섭취하도록 합니다.

       꾸준한 운동은 필수입니다. 저 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면 체중은 물론 건강 관리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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